인문사회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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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함양과 창의적 현대불교의 산실
위대한 미래를 여는 실천도량 "

불교문화학과는 이타자리 정신의 구현을 목표로“참사람 열린교육의 실천도량”으로서 미래의 밝은 불국토를 열어가는 학과이다. 불교사상과 역사를 창의적으로 연구하여 새로운 불교학의 가치를 탐구하고 대중적인 문화와 예술분야의 전문적 특성화를 통해 민족문화를 계승발전시킴으로써 미래불교를 새롭게 창출하고 있다. 창의적 불교전문인의 사회적 수요가 급증하지만 전문인력이 부족한 오늘날의 현실을 기회삼아 불교연구분야, 종단 및 문화분야, 사회복지분야, 불교언론계 등 다양한 현장에 취업하는 미래지향적 분야로 각광받고 있으며, 복수전공 및 연계전공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의 문을 확대해 가고 있다.

  • 불교사회복지연계전공

    불교사회복지연계전공은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성과 현실적응능력을 다함께 함양시키는 의미로서 불교학 고유의 정신세계와 현실적인 실천능력으로서 사회복지를 연계시킨 전공이다. 그간 불교문화학과의 학생들이 복수전공으로 다수 수강, 이수한 사회복지전공을 좀 더 활성화시키고 다양화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된 연계전공은 학생들의 현실적응능력과 대처능력을 학과차원에서 보다 제고시키고자함을 목적으로 한다.

  • 복수전공가능

    교내 타학과 복수전공 가능

  • 졸업후 진로

    교수, 원전연구원, 종단의 교직자, 종단직원, 종립학교교사, 학교교직원, 불교언론사 기자, PD, 출판편집인, 포교사, 상담심리사, 문화평론가, 문화재전문위원, 문화유산해설사, 문화예술행정가, 공연기획사 등

  • 학과를 빛낸 위덕인

    전병창(서울진선여중), 김형규(진각복지재단), 배칠도(경남복지고),박승훈(포항시 시의원), 강헌구(대구심인중), 김순임(대구은행), 허미정(밀교신문사), 김보룡(서울진선여자고), 황상준(원각사상연구원), 최용수(㈜동해항업), 김형섭(코코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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